나무와학교 11,12월호신문: 벌써 졸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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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나무와중학교 작성일16-12-23 10:26 조회79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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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무와학교 11,12월호 신문: 벌써 졸업
 
 
돌아보면 항상 함께 기뻐하고 아파하고 언제나 따뜻한 격려가 우리 공간 안에 가득했었다. 우리들은 같은 길을 걸으면서 하루하루 성장을 해오고 있었던 것이다. 이제서야 조금씩 느껴지는 것 같다.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...... 그리고 헤어지기를 너무나 아쉬워하는 마음이 매일 아침 우리의 공간을 채우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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